2007년 10월 30일
-_-;;
| 사대장님의 명을 받자와 전체문자를 보내러 교학과에 갔다. 신청서를 써서 내밀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교학과 선생님께서 말씀. "예전에 학생회장 했었지?" "네? 아 예~에전에요(과회장이었다.)." "아마 나 오기 전인가 나 올 때쯤이었을 거야" 이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어쩌구 어쩌구 문자를 다 보내고 났는데 다시 말씀하신다 "문자 받았어?" "아뇨 제가 지금은 휴학 중이라 문자가 안와요" "군대 갔다 온 거야? 제대했어?" "네." "영교과지?" "네? 되게 잘 아시네요" "예전에 학생회장 했을 때 유명했던데." "아하; 좀 시끌시끌했었었죠;; 어떻게 아세요?" "나 올 때가 총학생회 갈릴 때였잖아. 그래서 얘기를 들었던 것 같아. 나 있을 동안에는 시끄럽게 하지 마^^" "네;; 알겠습니다." ...교직원들에게까지 찍혀있었던 것인가 나는... |
# by | 2007/10/30 15:24 | 『co-existenc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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