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사대장님의 명을 받자와 전체문자를 보내러 교학과에 갔다.

신청서를 써서 내밀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교학과 선생님께서 말씀.

"예전에 학생회장 했었지?"

"네? 아 예~에전에요(과회장이었다.)."

"아마 나 오기 전인가 나 올 때쯤이었을 거야"

이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어쩌구 어쩌구 문자를 다 보내고 났는데 다시 말씀하신다

"문자 받았어?"

"아뇨 제가 지금은 휴학 중이라 문자가 안와요"

"군대 갔다 온 거야? 제대했어?"

"네."

"영교과지?"

"네? 되게 잘 아시네요"

"예전에 학생회장 했을 때 유명했던데."

"아하; 좀 시끌시끌했었었죠;; 어떻게 아세요?"

"나 올 때가 총학생회 갈릴 때였잖아. 그래서 얘기를 들었던 것 같아. 나 있을 동안에는 시끄럽게 하지 마^^"

"네;; 알겠습니다."

...교직원들에게까지 찍혀있었던 것인가 나는...

by 공존共存 | 2007/10/30 15:24 | 『co-existenc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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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멀더 at 2007/10/30 19:45
어쩌라능?
Commented by 공존共存 at 2007/10/30 20:23
블로그랑 과홈피에 양사이드로 리플 달면 좋으냐능?
Commented by 멀더 at 2007/10/30 20:59
명까 득득
Commented by 解明 at 2007/10/30 22:05
反 金英得 세력이 학교에도 분포해 있었군하.
Commented by 공존共存 at 2007/10/30 23:00
榮일세...
Commented at 2007/10/3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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