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네이셔스 D - 운명의 피크

운명의 피크. Pick of the Destiny. 기막힌 제목에, 기막힌 컨셉이다. 운명의 피크를 찾아, 운명의 정점으로 나아가다.


잭블랙 정말 연기 잘한다. 아역 배우인 이녀석도 정말.
이렇게 똑같을 수가 없는데. 저 표정부터 액션 하나하나가 너무 똑같다-_-;;

정말 이렇게 만났던 걸까 두사람.

지구에서 가장 맹렬한 배나온 아저씨 두명이 아닐까. 아...마리오 형제도 있구나.

이 장면 아무 이유없이 감동스럽다. 제이블이랑 케이지의 그 감동이 전해져 오는 느낌이랄까.

아 유쾌한 영화였어. 요즘 책이나 영화나 볼 거 많아 즐거운 나날이야.

by 공존共存 | 2007/08/24 00:36 | 『손 때 묻은 책』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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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영화중독자 칼슈레이 :.. at 2012/06/21 00:21

제목 : 터네이셔스 D - "배우"가 아닌 "가수" 잭 블랙..
[터네이셔스 D, Tenacious D In The Pick Of Destiny, 2006][영화 <터네이셔스 D>의 포스터]기분이 우울하고 자신감이 부족해질때 생각나는 배우가 있다.부리부리한 눈, D자형 몸매, 질펀한 엉덩이와 빼꼼 나오는 엉덩이골, 한없는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을 지닌 배우.바로 잭 블랙이다.그의 영화들을 보고있노라면 아무리 우울한 때에도 절로 웃음이 나오고, 근거 없는 자신감에 충만한 그에게......more

Commented by ssol at 2007/08/24 00:39
잭블랙 영화는 정말 다 좋지요 ㅎㅎ 링크타고 들렀습니다^^
Commented by 공존共存 at 2007/08/24 06:45
넹 감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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