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인간 팬질을 그만둔 지도 5년이 넘는데.

 

진짜 이젠 애증이다, 애증이야.

갑자기 신해철 관련 포스팅에 댓글이 달리길래 뭔 일인가 했더니, 리퍼러 보고 알았음.

by 공존共存 | 2009/06/22 05:32 | 『co-existenc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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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천기누설 at 2009/06/22 05:40
할 수 있는 건 노래밖에 없다고 이야기했지만, 저 사람 노래할 수 있게되기까지, 그렇게 마음을 다잡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을 거에요. 타임투락페 때도 노래부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서 출연을 취소했거든요. 참 마음이 짠합니다.
Commented by 공존共存 at 2009/06/22 05:51
그러네요...전 짠하기보단 무거워지는데요 하핫...
Commented at 2009/06/25 01: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공존共存 at 2009/07/02 16:00
미안한 마음이 무척 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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