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5일
"행복해지기를 두려워 말자."
학생회에 복무하던 시절 언젠가, 선배님이 했던 말이다. 무슨 결의대회 쯤은 되었겠지.
그때 나는 저 말을 듣고서, 퍽 감동해 뇌세포 한구석에 단단히 박아 두었다.
행복해지기를 두려워 말자.
우리는 손을 맞잡음으로써 서로를 지킬 수 있고,
또한 행복해질 수 있다.
불신의 미래로 나의 오늘을 얽메는 일만은 하지 않도록 하자.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잘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은 들을 필요가 없다. by 희정
- [책] 골든 데이즈 by cian
- 행복하게 사는 건 by 쿨짹
- 이글루스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by 상림
# by | 2009/03/05 23:26 | 『단상斷想』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