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분명히 서울인데 그리고 신촌까진 불과 버스로 15분이고 종로까지도 지하철로 10분이면 가는데


집앞에서 닭을 발견했다.

초난감...

by 공존共存 | 2008/07/08 22:45 | 『도심소요道心逍遙』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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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은혈의륜 at 2008/07/08 22:46
.....어디 사시는거냐능(....)
Commented by 공존共存 at 2008/07/08 22:48
일단은 서울입니다만...
Commented by 解明 at 2008/07/08 22:48
우리집에서 좀만 더 가면 광활한 논이 펼쳐진다. -ㅅ-
Commented by 공존共存 at 2008/07/08 22:55
내 경우 앞뒤좌우가 모두 서울시 한복판이라는 데 이 사건의 심각성이 있다네 친구.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7/09 00:58
그래도 닭장(?)너머 도시의 풍경이 느껴지는군요.....
Commented by 공존共存 at 2008/07/09 01:11
네 네에. 네에...;;;
Commented by camille at 2008/07/15 16:59
..... 멍미....
Commented by 높새바람 at 2008/08/04 04:24
늦었지만 저도 발견하고 싶습니다. 아직도 꿈이 동물농장 주인입니다.
Commented by 공존共存 at 2008/08/06 23:07
은퇴 후 귀향하시죠. 전 진지합니다. -_-!!
Commented by 세상밖으로 at 2008/09/13 19:32
최곱니다.... 시골인줄 알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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