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7일
태안
태안 사태는 조작이다. 1부 : 삼성호는 일부러 유조선을 들이받았다.
예전에 911테러가 터졌을 때도 그 즉시 음모론이 퍼진 적이 있었다. 사고 시간, 폭발 지점이 하필이면 가장 피해가 적은 때와 장소였고 사고 비행기 역시 유난히 탑승자가 적었으며, 펜타곤 역시 거의 사람이 없는 지점을 들이받았다...는 것인데, 당시에는 이러한 음모론을 나는 믿지 않았다. 그 어마어마한 비용과 사람의 생명이 과연 그들의 음모에 주어질 정당성보다 가치가 없는 것인가? 이것이 사람의 이성으로 가늠할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이유였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태안에서 어마어마한 재앙이 벌어지고 보니 그를 바라보는 음모론적 시각이, 부정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삼성.
누가 죽은 것도 아니잖아? 적당한 선에서 보상해주면 되지 남은 사람이야 말라죽건말건. 국내에서 어떤 논란과 저항이 있던 간에 그래도 삼성의 네트워크는 그들을 먹여살린다.
이런 상상이 충분한 당위성으로 다가올 수 있는 존재가 된 것만으로도 이미 삼성은 돌이킬 수 없는 죄악을 저지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예전에 911테러가 터졌을 때도 그 즉시 음모론이 퍼진 적이 있었다. 사고 시간, 폭발 지점이 하필이면 가장 피해가 적은 때와 장소였고 사고 비행기 역시 유난히 탑승자가 적었으며, 펜타곤 역시 거의 사람이 없는 지점을 들이받았다...는 것인데, 당시에는 이러한 음모론을 나는 믿지 않았다. 그 어마어마한 비용과 사람의 생명이 과연 그들의 음모에 주어질 정당성보다 가치가 없는 것인가? 이것이 사람의 이성으로 가늠할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이유였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태안에서 어마어마한 재앙이 벌어지고 보니 그를 바라보는 음모론적 시각이, 부정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삼성.
누가 죽은 것도 아니잖아? 적당한 선에서 보상해주면 되지 남은 사람이야 말라죽건말건. 국내에서 어떤 논란과 저항이 있던 간에 그래도 삼성의 네트워크는 그들을 먹여살린다.
이런 상상이 충분한 당위성으로 다가올 수 있는 존재가 된 것만으로도 이미 삼성은 돌이킬 수 없는 죄악을 저지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 by | 2008/01/07 07:08 | 『co-existenc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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