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교육기업도시...
정부부처 이전을 포기하고 교육기업도시를 하겠다.
정부 돈을 쓰기 싫으니 교육과 기업법인으로 하여금 세종시에 들어오게 만들겠다.
캠퍼스 도시라면 이미 천안 일대가 있는데 가뜩이나 학생 수 감소 추세에서 세종시에 캠퍼스 부지를 짓겠다면, 혹은 불경기 설비투자가 어렵고 집적의 효율이 중요한 기업이 지금 세종시에 투자를 감행한다면,
특혜 없이는 힘들다.
물론 세금이 특혜의 주요한 수단이 될 것이고. 장기집권을 하신다는 분들께서 국고를 텅텅 비우면서 4대강에 돈을 쑤셔박으니, 설령 박근혜가 차기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그 정권의 생명이 그 이상 유지되는 것에 단 1%의 가능성이라도 있을까?
생각이 없는듯.
정부 돈을 쓰기 싫으니 교육과 기업법인으로 하여금 세종시에 들어오게 만들겠다.
캠퍼스 도시라면 이미 천안 일대가 있는데 가뜩이나 학생 수 감소 추세에서 세종시에 캠퍼스 부지를 짓겠다면, 혹은 불경기 설비투자가 어렵고 집적의 효율이 중요한 기업이 지금 세종시에 투자를 감행한다면,
특혜 없이는 힘들다.
물론 세금이 특혜의 주요한 수단이 될 것이고. 장기집권을 하신다는 분들께서 국고를 텅텅 비우면서 4대강에 돈을 쑤셔박으니, 설령 박근혜가 차기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그 정권의 생명이 그 이상 유지되는 것에 단 1%의 가능성이라도 있을까?
생각이 없는듯.
# by | 2009/11/05 14:38 | 『co-existence』 | 트랙백 | 덧글(0)









